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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친일 후손 게시물 블라인드 요청논란에 온라인 비난 확산 중?

 

배우 강동원이 때 아닌 비난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일이 터진 것일까? 하고 봤더니

3월 1일 영화 전문매거진 맥스무비의 삼일절 특집기사. 해당 기사에는

강동원, 이지아, 고윤은 친일파의 후손으로 분류됐으며, 김지석, 박환희, 배성우는

독립운동가의 자손으로 소개가 됐다고 하는군요.

 

 

 

이러한 기사와 관련하여 포털사이트 측에 관련 게시물을 블라인드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문제가 발생을 했다고 하는군요.

네티즌들은 친일파 후손이라는 것을 가리기 위해 그러한 행동을 보고 있는것.

감추기 위해 급급했으니 포털 사이트 측으로부터 블라인드 요청을 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기사가 강동원 본인이 알았을지 몰랐을지는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친일파 후손이라는 것을 가리기 위한

부분이였음은 자명한 일이 된 것이다라는 것.

 

강동원의 외증조부 이종만(1885~1977)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1급 친일파로,

일제 강점기 때 광산 사업을 하며 친일 활동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강동원은 2007년 한 인터뷰에서 외증조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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